감이 안 오는 게 정상이에요. 에스컬레이드는 ‘대형 SUV’ 중에서도 한 단계 위인 ‘풀사이즈 SUV’ 라서, 팰리세이드/익스플로러(중대형 3열 크로스오버)랑은 실제 체감이 꽤 다릅니다.
숫자로 보는 크기 비교(대략 체감용)
(대표 제원 기준)
*캐딜락 에스컬레이드 (롱바디):길이 약 5,790 mm 너비 약 2,060 mm (미러 접은 폭) 휠베이스 약 3,407 mm
높이 약 1,930 mm
*캐딜락 에스컬레이드(일반형): 길이 5,383mm, 너비 약 2,060mm(미러 접은 차폭 81.08"), 높이 약 1,948mm, 휠베이스 3,071mm
*현대 팰리세이드(국내 카탈로그): 길이 5,060mm, 너비 1
,980mm, 높이 1,805mm, 휠베이스 2,970mm
*포드 익스플로러(미국형 기준): 길이 약 5,050 mm, 너비(미러 제외) 약 2,005 mm, 높이약 1,780 mm , 휠베이스 약 3,025 mm
차이(에스컬레이드 vs 팰리세이드)
*길이 +32cm (주차/회전에서 체감 큼)
*너비 +8cm (차선·주차폭에서 바로 체감)
*높이 +14cm (시야/승하차/압도감 체감)
*휠베이스 +10cm (뒷좌석/승차감 여유에 영향)
“탔을 때/운전할 때” 체감은 확 와닿나요?
네, 확 와닿습니다. 포인트는 3가지예요.
1.폭(너비) 체감이 제일 큼
에스컬레이드는 차선 안에서 “여유가 적다” 느낌이 빨리 와요. 특히 골목/지하주차장/기둥 많은 곳에서 팰리세이드 대비 긴장감이 올라갑니다.
2.길이(앞뒤 오버행) 때문에 주차 난이도 상승
+32cm는 숫자보다 커요. 평행주차나 코너 돌 때, “한 번 더 크게 꺾어야 하는”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.
3.시야 높이/차체 볼륨이 ‘버스 느낌’에 가까움
운전석에서 내려다보는 느낌이 크고, 승차감도 “덩치 큰 프레임 차” 느낌이 납니다(에스컬레이드는 풀사이즈 SUV 포지션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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